보드 업데이트: 이제 레퍼런스는 저장에서 끝나지 않고, 인사이트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지난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를 통해
스니핏은 개인 단위의 도구를 넘어
조금 더 구조적으로 관리되고, 함께 활용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작동 구조를 정리하며, 저희가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축이 두 가지 있었어요.
하나는 아카이빙,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인사이트입니다.
협업과 확장이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순간은,
인사이트가 될 가능성이 있는 레퍼런스를 함께 보고, 모으고, 정리하고,
거기서 바로 다음 액션을 위한 힌트를 얻는 순간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스니핏이 그려왔던 방향 역시
‘레퍼런스를 찾고, 저장하고, 다시금 열어보는 순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스니핏을 사용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저희도 점점 더 분명한 니즈를 보게 되었어요.
“모아두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여기서 바로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
생각해보면 경쟁사 모니터링 기능도
같은 흐름을 따라 발전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자동 업데이트와 수집만이 제공됐었지만, 금세
그다음 단계에서는 자연스럽게 분석 대시보드로 이어졌으니까요.
그리고 경쟁사 모니터링 외에도,
스니핏 안에서 가장 개인화되어 있으면서도
동시에 가장 강하게 인사이트 탐색에 기여할 수 있는 기능이 하나 더 있죠.
바로 레퍼런스 보드입니다.

레퍼런스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모으는 단계’에 이르면
단순히 저장만 해두는 것으로는 끝나지 않게 됩니다.
“이걸 잘 모아두면, 그래서 다음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장된 레퍼런스가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바로 다음 탐색과 판단으로 이어질 수는 없을까?”
이번 업데이트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 지점에서,
보드를 조금 더 강한 아카이빙과 인사이트의 도구로 만들기 위해 준비한
여러 업데이트를 함께 소개하려 합니다.
오늘 공유드릴 내용은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보드에 저장한 이미지 기반, 유사 이미지 AI 추천 기능
메모, 검색, 외부 링크 공유를 포함한 보드 활용성 강화
기존 저장 흐름을 보드로 통합하는 데 유용한 기능들
저장한 릴스를 활용한 브랜드 맞춤 스크립트 생성
새롭게 추가된 AI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
조금 많죠?
하나씩 찬찬히 살펴볼게요.
1. 내가 저장한 레퍼런스 기반으로, 유사한 레퍼런스를 더 탐색할 수 있어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드 안에 저장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레퍼런스를 AI가 추천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 방식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마음에 드는 광고나 목적에 맞는 레퍼런스를 먼저 보드에 저장한 뒤,
보드 화면 안의 ‘유사한 레퍼런스’ 영역에서 탐색을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 AI가
현재 보고 있는 보드에 저장된 레퍼런스들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사한 레퍼런스를 자동으로 탐색해 보여줘요.
그리고 여기서 추천받은 레퍼런스 중
마음에 드는 레퍼런스를 다시 보드에 저장하면,
업데이트된 보드의 특성을 실시간으로 다시 반영해
AI가 점점 더 정교하게 유사한 레퍼런스를 추천해주게 됩니다.
즉, 보드가 많이 쌓일수록
단순한 저장 공간이 아니라
점점 더 나에게 맞는 탐색 기준으로 작동하게 되는 셈이에요.
특히 유사 레퍼런스 탐색 시에도 기존 검색과 마찬가지로
플랫폼 (Meta 광고 / Instagram / Google Ads / TikTok),
게시일시, 미디어 유형, 광고 상태 등의 필터를 함께 적용할 수 있어,
보다 핏한 탐색 흐름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좋은 기능이란
“활용법이 하나로 고정되지 않고, 잘 쓸수록 더 효용이 커지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능도 마찬가지였어요.
스니핏팀이 테스트하는 과정에서도
바로 여러 활용 장면이 떠올랐거든요.
1) 특정 프로모션/메시지 테마를 중심으로 최신 레퍼런스를 계속 확인하기

예를 들어 ‘첫 구매 혜택’을 테마로 보드를 만들어
관련 광고를 모아두었다고 가정해볼게요.
이 상태에서 유사 이미지 추천 기능을 활용하면
‘첫 구매 혜택’이라는 테마에 맞는 최신 레퍼런스를
추가로 계속 탐색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검색어를 다시 바꾸거나,
비슷한 소재를 하나씩 다시 찾거나, 하나의 이미지 기반으로 확장해나가야 해서 정확도가 아쉬웠다면,
이제는 내가 쌓아둔 보드 자체를
하나의 탐색 기준이자, 검색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거죠.
기존에는 AI 광고 추천 페이지에서
다소 수동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흐름을,
이제는 내가 직접 보드로 커스텀해서
더 능동적으로 확장해볼 수 있게 된 셈입니다.
2) 트렌드가 중요한 업종의 최근 흐름을 빠르게 읽기
특히 패션처럼 트렌드가 중요한 업종이나,
매거진형 콘텐츠를 빠르게 참고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패션 트렌드 매거진’을 테마로 보드를 구성한 뒤,
Instagram / 최근 30일 / 캐러셀 필터를 걸고
유사 이미지를 추천받으면
최근 올라온 패션 매거진형 레퍼런스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그 외에도 활용법은 훨씬 많을 거예요.
무엇보다 이번 기능의 가장 큰 변화는,
보드가 앞으로
“잘 구축해두면, 모을수록 차별화되는 나만의 인사이트와 트렌드 탐색 창구”로서의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능을 스니핏팀이 생각한 방식보다
훨씬 더 창의적으로 활용해주실 마케터 분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2. 보드는 이제, 저장을 넘어 ‘공유 가능한 인사이트’가 됩니다
보드가 하나의 인사이트 획득 창구로 기능하게 되면서
함께 중요해진 것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공유 가능성입니다.

마케팅 인사이트는 개인적으로 활용할 때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공유될 수 있을 때 훨씬 더 큰 확장성을 가지니까요.
잘 정리된 레퍼런스와,
그 안에서 발견한 포인트가
나만의 저장을 넘어 팀의 자산이 되거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의 기준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보드를 더 잘 기록하고, 더 잘 찾고, 더 잘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한 몇 가지 기능을 함께 소개하려 합니다.
1) 레퍼런스를 저장하며,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레퍼런스를 저장할 때 떠오른 생각은
그 순간에는 또렷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쉽게 희미해지곤 합니다.
“왜 이걸 저장했지?”
“이 레퍼런스의 어떤 점이 좋았더라?”
“어떤 캠페인이나 기획을 떠올리며 넣어둔 거였지?”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것 같아요.
이제는 보드에 레퍼런스를 저장할 때
그 순간 떠올랐던 인사이트를 메모 형태로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짧은 한 줄이어도 좋고,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은 포인트를 가볍게 적어두셔도 좋습니다.
그 순간의 감각을 짧게라도 남겨두면
시간이 지난 뒤에도 저장된 보드가 단순한 모음집이 아니라
맥락이 살아 있는 아카이브로 남게 됩니다.
2) 보드 안의 요소들이 이제 검색 가능해졌어요
메모 기능이 생기면서
보드 이름, 폴더 이름, 저장된 레퍼런스 내용, 메모까지
이제는 모두 검색 가능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 저장해둔 레퍼런스를 다시 찾고 싶을 때,
혹은 특정 테마로 저장한 보드를 빠르게 꺼내보고 싶을 때
검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강아지’처럼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된 메모, 폴더 이름, 보드 이름, 게시글 내용 등이
하이라이트되어 보기 좋게 표시됩니다.

저장한 자료가 많아질수록
“많이 저장하는 것” 이상으로
“원할 때 다시 찾을 수 있는 저장”이 더 중요해질 테니까요.
미리 준비한 이 기능이
여러분께도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길 바랍니다.
3) 내가 만든 보드를, 외부로 공유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이렇게 잘 아카이빙된 보드는
링크 형태로 외부에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드 이름 우측의 링크 표시를 누르면,
외부에서 보드를 볼 수 있는 링크를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링크에 접속하면
스니핏에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도 보드를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 로그인 후 자신의 워크스페이스에
보드를 복제해 가져가는 것도 가능해요.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제한된 횟수이지만 보드 이미지 기반 유사 이미지 탐색도 체험해볼 수 있답니다!

잘 정리된 인사이트,
최신 트렌드 아카이브,
협업에 필요한 레퍼런스 모음,
혹은 클라이언트 공유용 자료까지!
이제 보드는 나만의 저장 공간을 넘어
모두의 자산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니핏도 조만간
정리된 인사이트가 담긴 레퍼런스 보드를
콘텐츠 형태로 공유해보려고 준비 중인데요.
이 흐름이 궁금하시다면
스니핏 인스타그램도 함께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이런 공유 보드는 팔로워 참여를 유도하거나,
‘내 보드에 저장하기’ 등으로 함께 사용을 유도하는 데에도
잘 활용될 수 있을 텐데요.
마케터분들이 각자의 직무와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3. 흩어져 있던 저장 흐름, 이제 보드에 하나로 모아보세요.
또 하나 중요하게 보고 있던 니즈는
기존의 레퍼런스 저장 흐름을
한 곳으로 통합하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인스타그램에서 자연스럽게 저장해두기도 하고,
브라우저 탐색 중에 따로 모아두기도 하고,
링크를 복사해 어딘가에 쌓아두기도 하시죠.
그런데 그렇게 저장된 흐름이 흩어져 있으면
막상 인사이트를 확장하고 싶을 때
다시 한 번 정리 비용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존의 저장 흐름을 보드 안으로 조금 더 자연스럽게 가져올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1) 인스타그램 저장 게시물 불러오기
평소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자연스럽게 저장해두었던 레퍼런스를,
이제는 하나하나 다시 옮기지 않아도
스니핏 보드로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보드 페이지에서, 우측 하단의 (+) 아이콘을 눌러 보면. 인스타그램 저장된 게시물 불러오기 버튼을 확인 가능해요!
저장한 게시물을 데이터 파일(JSON) 형태로 다운로드한 뒤
업로드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이 과정이 어렵지 않도록 메뉴얼도 함께 정리해두었어요.
이제 저장하고 잊어버리거나,
DM이나 팀 메시지, 카카오톡으로 흩어 보내기보다
스니핏에 옮겨와보세요.
보드에 저장함으로써
앞서 설명한 유사 레퍼런스 추천, 검색, 메모, 외부/팀 간 공유 흐름까지
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게 되겠죠?
2) 크롬 익스텐션 / 링크 추가 기능도 다시 소개드려요.
물론 기존부터 제공되던 저장 방식들도
여전히 강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크롬 익스텐션을 이용하면
인스타그램, 틱톡, 구글 탐색 중 발견한 레퍼런스를
버튼 클릭 한 번으로 편하게 저장할 수 있고,

링크로 추가하기 기능을 활용하면
SNS를 보다가 복사한 링크를
스니핏 창에서 바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직접 링크를 입력하거나,
엑셀 파일로 여러 링크를 한 번에 추가하는 방식도 그대로 지원되고요.
앞으로도 이렇게 흩어져 있던 저장 흐름들을
보드 안으로 조금 더 자연스럽게 통합해
인사이트 확장과 공유, 협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가고자 합니다.
4. 저장한 레퍼런스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크립트 생성 기능도 준비했어요.
보드에 저장한 레퍼런스가
단지 다시 보기 위한 자료가 아니라 실제로 다음 제작과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릴스에 특화된 활용 흐름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실험실에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내 브랜드 맞춤 스크립트를 생성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험실의 ‘레퍼런스로 스크립트 생성’ 기능에 들어가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좌측의 ‘레퍼런스 찾기’ 창에서
보드에 저장했던 레퍼런스 중 스크립트가 마음에 드는 레퍼런스를 하나 선택합니다.우측의 ‘제품 정보 입력’ 창에
내 회사명 / 제품명 / 타겟 고객 / 제품 설명 등을 간단히 입력합니다.이후 ‘스크립트 생성하기’를 누르면
처음 고른 레퍼런스의 스크립트 구조를 바탕으로
내 제품에 맞게 재구성된 스크립트를 생성해줍니다.

기존에는 스크립트를 만든 뒤
다시 외부 LLM에서 재가공하는 흐름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스니핏 안에서
더 빠르게 스크립트를 만들고 제작에 바로 활용해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릴스나 숏폼 콘텐츠를 자주 다루는 분들께는
저장한 레퍼런스가 실제 실행 자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체감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5. 그리고 실험실에는 AI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도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드 저장 흐름의 직접적인 확장은 아니지만
이번 스니핏로그를 작성하던 중
새롭게 추가된 기능도 함께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스니핏로그로 미룰까 고민도 했지만,
얼른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로 소개드릴게요.
바로 AI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시딩이나 협업을 위해 인플루언서를 찾아야 하는 순간,
스니핏이 기존에 해오던 “콘텐츠 기반 탐색”의 방식을
인플루언서 탐색으로 확장해본 실험실 기능이에요.
이제 Instagram, TikTok, YouTube 콘텐츠 중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콘텐츠를 올리는 인플루언서를
검색 문장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각 있는 콘텐츠 마케터’ 같은 문장을 검색창에 입력하고,
원하는 팔로워 범위와 참여율 범위를 지정하면
그에 맞는 인플루언서들이 결과로 표시됩니다.

각 인플루언서별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정 기본 정보 (이름, 이메일, 프로필 링크)
Linktree 등에 적힌 이메일까지 함께 불러와줍니다.
대표 콘텐츠 이미지 4개
팔로워 수
참여율

그리고 이 중 마음에 드는 인플루언서나 콘텐츠를 발견했다면
‘유사 계정 찾기’와 '유사 레퍼런스 기반 찾기'를 통해
비슷한 인플루언서를 더 탐색할 수도 있습니다.

시딩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텐데,
내 브랜드와 결이 맞는 콘텐츠를 올리면서
팔로워 수나 인게이지먼트도 적절한 인플루언서를
한 번에 여러 명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연락처를 찾으려면
프로필을 타고 또 들어가야 하고,
한 명을 찾은 뒤 그와 비슷한 계정을 다시 찾으려면
또 비슷한 과정을 반복해야 하죠.
이번 기능은
그 탐색의 고통을 조금 줄여보자는 마음으로 추가했습니다.
앞으로는 이제 막 뜨기 시작한 인플루언서들도
스니핏의 콘텐츠 탐색 흐름 안에서 더 잘 발견될 수 있도록
여러 로직을 통해 계속 확장해나갈 예정입니다.
※ 실험실 기능은 사용 범위와 제품 방향성에 따라
사라지거나, 확장되어 정식 기능으로 편입될 수 있습니다.그만큼 실제 사용과 피드백이 중요한 영역이기도 해서,
많이 사용해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하며: 저장이 끝이 아니라, 다음 인사이트의 시작이 되도록
어쩌다 보니 지난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에도 꽤 큰 업데이트를 한 번에 공유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들 역시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레퍼런스를 더 잘 찾게 하는 것,
더 잘 모으게 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바로 인사이트와 다음 액션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
스니핏은 앞으로도
단순한 저장이나 탐색에서 멈추지 않고,
마케터의 실제 작업 흐름 안에서
더 빠르게 활용되고, 더 오래 남는 도구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스니핏팀의 장점이라고 믿고 있는
빠른 업데이트와 신속한 피드백도
앞으로 계속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용해보시며 느끼신 점,
혹은 “이런 기능까지 이어지면 좋겠다”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은 늘
다음 업데이트의 기준이 됩니다.
다음 스니핏로그에서도
더 반가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스니핏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