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광고 레퍼런스 검색 통합 업데이트: 이미지 검색과 카피 검색 통합·필터·UI/UX 개선

광고 레퍼런스 검색 통합 업데이트: 이미지 검색과 카피 검색 통합·필터·UI/UX 개선

광고 레퍼런스 검색을 통합해 이미지 검색·카피 검색을 한 번에 탐색할 수 있게 했습니다. 플랫폼/기간/지표 기반 필터와 Masonry 카드 UI로 탐색 속도와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경쟁사 광고 분석 고도화 업데이트 –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랜딩 URL 통계와 인스타그램 파트너십(PA) 광고 분석 강화

광고 레퍼런스 검색 통합 업데이트: 레퍼런스 탐색 경험 개선 · UI/UX 리뉴얼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마케팅 레퍼런스를 찾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고된 작업이 되곤 합니다.
기획 회의 직전, 팀에서 “요즘 이 업종은 어떤 톤이 먹혀?”라는 질문이 나오면 우리는 습관처럼 저장해둔 레퍼런스를 뒤적이죠.
그런데 그 순간이 오면 늘 같은 장벽이 생깁니다.

  • 어디에 저장해뒀는지 기억이 안 나고

  • 찾고 싶은 기준(연출/카피/포맷)이 뒤섞여 있고

  • 결국 다시 검색을 처음부터 하게 되는 상황.

스니핏은 Instagram, Meta 광고 라이브러리를 시작으로 Google Ads, TikTok까지 지원 플랫폼을 확장해왔습니다.
이미지 기반 탐색뿐 아니라 카피 검색(카피라이트 검색) 같은 텍스트 기반 탐색 방식도 추가됐고요.

그런데 기능이 늘어날수록 더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이 많은 탐색 방식이, 하나의 탐색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이번 업데이트는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버튼을 더 만드는 대신, 광고·콘텐츠 레퍼런스를 찾는 흐름 자체를 ‘하나의 길’로 정리하는 작업이었어요.

오늘 공유드릴 변화는 세 가지입니다.

  1. 사이드바 리뉴얼

  2. 검색 구조 통합 (이미지 설명 검색 / 카피 검색)

  3. 레퍼런스 카드 UI/UX 개선

1. 사이드바 리뉴얼: “처음 들어왔을 때, 길이 보이게”

기존 사이드바는 이미지 검색, 카피 검색, 경쟁사 모니터링, AI 추천, 실험실, 보드 등 기능이 아이콘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었어요. 기능 자체는 많았고 잘 쓰는 분들도 많았지만, 처음 쓰는 분들 입장에서는 “여기서 뭘 먼저 해야 하지?”가 바로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뉴 구조를 큰 축으로 정리하고, 아이콘 아래에 메뉴 이름을 함께 표시하도록 바꿔
진입이 훨씬 직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개편 전 사이드 바와 개편 후 사이드 바 확대 비교
  • 검색

  • 모니터링

  • AI 추천

  • 실험실

  • 보드

그리고 중요한 변화 하나 더—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이미지 검색과 카피 검색이 ‘검색’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제 스니핏의 첫 화면에서 “탐색은 여기서 시작하면 된다”는 흐름이 더 선명해졌어요.

2. 광고 레퍼런스 검색 통합: 이미지 검색·카피 검색을 한 페이지에서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검색 구조 통합입니다.

기존에는 이미지 검색과 카피라이트 검색이 각각 별도의 메뉴로 제공됐죠.
하지만 실제로 레퍼런스를 찾는 과정은 그렇게 분리되지 않습니다.

광고 디자인을 찾다가 “이 후킹 문구, 다른 브랜드는 어떻게 쓰지?”가 궁금해지고
다시 콘텐츠 연출을 찾는 식으로 검색 방식을 계속 오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우리는 “검색 방식”을 구분해 움직이기보다는 ‘참고할 레퍼런스를 찾는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기능이 목적과 다르게 분리되어 있던 셈이에요.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검색 기능을 하나의 페이지로 통합하는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검색 페이지 상단에서, 두 방식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어요.

검색 통합 UI 개편 화면
  • 이미지 설명으로 검색

  • 카피라이트 검색

찾고 싶은 레퍼런스의 기준에 따라 탐색의 방향만 바꾸면 됩니다.

2-1. 이미지 설명으로 검색: 연출과 구성 요소로 ‘릴스·이미지 레퍼런스’ 찾기

이미지 설명으로 검색은 광고 이미지의 연출/구성 요소를 기준으로 레퍼런스를 찾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 “화이트 배경에 스킨케어 제품 단독컷”

  • “모델이 제품을 들고 있는 클로즈업”

  • “전후 비교 컷 + 텍스트 오버레이”

같은 설명을 입력하면, 그 연출을 사용하는 광고·콘텐츠 레퍼런스를 모아볼 수 있어요.

이미지 설명으로 검색 탭 : 인물 중심 라이프 스타일 검색 결과

이 방식은 특히 광고 디자인 레퍼런스 탐색, 릴스 연출 참고, 콘텐츠 컨셉 초기 구상 단계에서 강하게 작동합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지”를 찾을 때요.

2-2. 카피라이트 검색: 메시지/문구 패턴으로 ‘광고 카피 레퍼런스’ 찾기

카피라이트 검색은 광고에 포함된 문구나 메시지를 기준으로 탐색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단 7일 만에 변화”, “무료 체험”, “블랙프라이데이”, “1+1” 같은 문구를 검색하면
해당 메시지를 활용한 광고·콘텐츠 레퍼런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피라이트 검색 탭 : POV 검색 결과

이 방식이 유용한 순간은 명확해요.

  • 업종별 후킹 문장 패턴을 빠르게 보고 싶을 때

  • 같은 메시지를 쓰는 브랜드들이 어떤 톤으로 변주하는지 비교할 때

  • 특정 캠페인 키워드가 어떤 포맷/연출과 함께 쓰이는지 보고 싶을 때

카피는 직관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실무에서 더 강한 건 결국 “패턴을 아는 감각”이니까요.

2-3. 검색 필터: ‘광고 레퍼런스 찾는 법’에 탐색 속도 더하기

검색 결과를 더 정교하게 좁히고 싶다면, 필터 기능을 함께 활용해보세요.

검색 창을 입력 상태로 전환하면, 필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 창 클릭 시 사용 가능한 주요 필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재 플랫폼 (Meta / Instagram / Google / TikTok)

  • 게시 일시

  • 게재 기간

  • 좋아요 / 댓글 / 조회수

  • 미디어 유형

  • 업종 카테고리

“레퍼런스를 찾는” 일을 무조건적인 탐색에서 조건의 탐색으로 옮겨갈 수 있는 핵심 장치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요.

Instagram · 최근 30일 · 릴스 · 조회수 1만 이상 · 뷰티 업종

이 정도 조건만 잡아도 “좋은 레퍼런스를 찾는 시간”이 “좋은 레퍼런스를 고르는 시간”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주 쓰는 조건은 저장된 필터로 남겨두고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2-4. 정렬 기능은 어디로 갔나요?

이번 개편과 함께 검색 결과의 정렬 기능은 제외되었습니다.

고심한 결과, 검색 단계에서의 정렬이 가져다주는 효용보다
기존 정렬 방식으로 인해 유사한 유형의 콘텐츠가 반복 노출되며 탐색이 넓게 뻗어나가기 어려워진다는 문제가 더 크다고 판단했거든요.

대신 스니핏은 흐름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검색 단계에서는 의도에 맞는, 다양한 탐색에 집중

  • 정렬은 데이터가 쌓이는 영역에서 활용

예를 들어

  1. 검색/필터로 레퍼런스를 찾고

  2. 관심 있는 콘텐츠를 보드에 저장한 뒤

  3. 보드에서 좋아요·조회수 등 성과 기준으로 정렬하거나

  4. 경쟁사 모니터링에서 수집된 콘텐츠를 성과 기준으로 정렬해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보드에 저장된 레퍼런스를 '정렬' 기능을 통해 조회수 순으로 보는 모습

즉, 탐색 → 저장 → 정렬 → 분석 흐름으로 활용하면 레퍼런스 데이터가 더 효과적으로 자산화됩니다.

TIP. 정렬 대신 필터를 잘 활용하면 의도와 성과를 동시에 충족하는 결과만 탐색할 수도 있어요.
(ex. 뷰티 업종 · 최근 30일 · 릴스 · 조회수 300,000~1,000,000 범위)

3. 레퍼런스 카드 UI/UX 개선: 다양한 포맷을 한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플랫폼이 확장되면서 검색 결과에 섞이는 콘텐츠의 비율도 다양해졌습니다.
릴스, 캐러셀, 단일 이미지, 그리고 각 플랫폼마다 다른 썸네일/비율까지.

기존 그리드 형태에서는 이 다양함을 자연스럽게 담기 어려웠고, 카드 위에 정보가 겹쳐 표시되면서 가독성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레퍼런스 카드 구조를 전면 개선했습니다.

3-1. Masonry 레이아웃: 이미지 비율을 그대로 살려 탐색

동일 비율로 배열되어, 여백 발생해 가독성이 좋지 않았던 Grid 배열을 Masonry 레이아웃으로 변경, 이미지 비율에 맞는 배열로 가독성 강화

카드 레이아웃이 이미지 비율 기반 Masonry 레이아웃으로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릴스, 캐러셀, 단일 이미지 등 다양한 소재를 한 흐름에서 더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어요.

3-2. 카드 정보 영역 분리: 지표 중심으로 빠르게 판단

개편 전 후 카드 비교 : 단순 아이콘과 숫자로 정보가 표기되어, hover하기 전에는 정보 확인이 어려웠던 이전에 비해 정보 확인이 확연히 개선됨

이제 마우스 호버 없이도 레퍼런스의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며 탐색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위의 잡다한 정보를 없애고 미디어 유형(이미지/캐러셀/릴스) 만 표시되도록 개선되었고,

  • 이미지 아래 별도 정보 영역에서 즉시 플랫폼, 게시글 이동 링크, 계정 이름, 게시 날짜, 좋아요·댓글·조회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레퍼런스를 “예쁘게만 보여주는 카드”가 아니라
마케팅에 중요한 지표 기준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카드로 바뀌었습니다.

유사한 미디어 탐색 화면에도 Masonry 레이아웃이 적용된 모습

또한 이 변경에 맞춰 유사 미디어 조회 화면도 함께 개선되었습니다.
모달 구조는 유지하되 내부 카드 UI가 새 기준으로 정리되면서 플랫폼/성과/게시 정보를 훨씬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됐어요.

덧붙여: 검색 성능도 함께 개선했습니다

UI만 바뀐 게 아닙니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레퍼런스 검색 속도, 릴스 스크립트 생성 속도도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탐색의 가장 큰 적은 결국 “기다림”이니까요.
스니핏은 그 지연을 줄이는 쪽으로 꾸준히 최적화를 진행 중입니다.

마무리하며: 레퍼런스를 ‘모으는 도구’에서 ‘읽는 도구’로

최근 스니핏에서는 플랫폼 확장, 광고 라이브러리 데이터 확대, 경쟁사 모니터링 고도화 등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 흐름 속에서 레퍼런스를 ‘찾는 경험’ 자체를 한 차례 정제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레퍼런스를 저장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레퍼런스에서 패턴을 읽고, 다시 꺼내 쓰고, 분석으로 연결하는 사람은 더 적습니다.

스니핏은 점차 그 간극을 줄여나가길 소망해요.

🔗 광고 레퍼런스 검색(통합 검색) 시작하기
🔗 레퍼런스 보드에서 저장·정렬·분석하기

사용해보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피드백은 늘 다음 업데이트의 기준이 됩니다.

다음 스니핏로그에서 또 이야기 나눌게요.

스니핏팀 드림

지금, 시작해보세요

지금 가장 찾고 싶은 레퍼런스는 무엇인가요?

무엇이든 스니핏에서 찾아보세요

더 많은 소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시작해보세요

지금 가장 찾고 싶은
레퍼런스는 무엇인가요?

무엇이든 스니핏에서 찾아보세요

더 많은 소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시작해보세요

지금 가장 찾고 싶은 레퍼런스는 무엇인가요?

무엇이든 스니핏에서 찾아보세요

더 많은 소식이 궁금하다면?

© 2026 Wessist, Inc. All rights reserved.

(주) 위시스트 | 대표 : 안홍준 | 사업자등록번호 : 296-88-0297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6-서울관악-0064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10, 3층 (봉천동) | 이메일 : support@snipit.im | 전화 : +82 070-4134-9992

© 2026 Wessist, Inc. All rights reserved.

(주) 위시스트 | 대표 : 안홍준 | 사업자등록번호 : 296-88-0297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6-서울관악-0064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10, 3층 (봉천동)
| 이메일 : support@snipit.im | 전화 : +82 070-4134-9992

© 2026 Wessist, Inc. All rights reserved.

(주) 위시스트 | 대표 : 안홍준 | 사업자등록번호 : 296-88-0297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6-서울관악-0064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10, 3층 (봉천동) | 이메일 : support@snipit.im | 전화 : +82 070-4134-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