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브랜드를 저장하면, 광고와 콘텐츠가 자동으로 쌓여요
경쟁사 광고를 확인하는 일,
필요하다는 건 알지만 매번 직접 찾아보려면 생각보다 번거롭죠.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 들어가 브랜드를 하나씩 검색해야 하고,
어떤 광고가 새로 올라왔는지 확인해야 하고,
며칠 전 봤던 광고가 그대로인지 바뀐 건지 비교하기도 쉽지 않아요.
인스타그램 콘텐츠도 마찬가지예요.
며칠 전 봤던 콘텐츠를 다시 찾으려 하면 이미 피드 아래로 밀려 있거나,
어떤 브랜드에서 봤던 사례인지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구글, 유튜브, 틱톡 등 더 많은 플랫폼의 브랜드 흐름까지 함께 봐야 한다면
확인해야 할 채널은 더 많아지고, 놓치는 레퍼런스도 많아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스니핏은
관심 브랜드의 광고와 콘텐츠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게재 기간과 소재 변화, 운영 흐름까지 분석해주는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들었어요.
매일 광고와 콘텐츠가 쌓이고,
광고가 얼마나 오래 게재되고 있는지,
어떤 미디어 유형을 많이 쓰는지,
어떤 제품과 메시지에 집중하는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1️⃣ 관심 브랜드 저장하기

브랜드 아카이브는 관심 있는 브랜드를 저장하는 것에서 시작해요.
브랜드를 저장하면
광고와 콘텐츠가 1일 1회 자동으로 수집되고,
수집된 소재는 브랜드별 상세 페이지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Meta 광고 브랜드의 경우
저장 시점 기준으로 최근 7일간의 광고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최근 며칠 사이 어떤 광고가 올라왔는지,
어떤 소재를 놓쳤는지 확인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브랜드 아카이브는 저장한 시점부터 앞으로의 변화를 계속 기록합니다.
관심 있는 브랜드라면 생각났을 때 바로 저장해두세요.
시작이 빠를수록 더 많은 광고와 콘텐츠 히스토리를 축적하고,
브랜드의 전략 변화를 더 길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2️⃣ 어떤 브랜드를 저장하면 좋을까요?
우리 브랜드와 같은 카테고리의 브랜드,
광고나 콘텐츠를 잘 운영한다고 느꼈던 브랜드,
같은 타깃을 겨냥하는 브랜드,
제품군이나 캠페인 메시지가 비슷한 브랜드,
앞으로 벤치마킹하고 싶은 브랜드를 함께 저장해보세요.
자사 브랜드를 저장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 브랜드의 광고와 콘텐츠가 어떻게 쌓이고 있는지 확인하면,
외부 브랜드와 비교하기 전 우리 팀의 운영 흐름을 먼저 정리해볼 수 있어요.
보고 싶은 브랜드가 명확하다면
브랜드명이나 계정명으로 검색해보세요.
무엇을 참고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제품군이나 캠페인 키워드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러블 스킨케어”, “올영세일”, “비건 뷰티”, “다이어트 간식”처럼 검색하면
내가 보고 싶은 시장이나 메시지에 가까운 브랜드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내 브랜드를 등록해두면,
스니핏이 참고하면 좋을 브랜드를 맞춤 추천해주기도 합니다.
3️⃣ 수집된 광고와 콘텐츠 한눈에 확인하기

브랜드를 저장한 뒤에는
내 아카이브에서 수집 중인 브랜드를 클릭해
브랜드별 상세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수집된 콘텐츠는 게시 일시, 미디어 유형, 광고 상태, 게재 기간, 좋아요 등
플랫폼별 필터를 활용해 원하는 소재만 분류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30일 동안 올라온 광고만 보거나,
비디오 소재만 모아보거나,
게재 기간이 긴 광고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게재 기간은 특히 중요한 힌트가 됩니다.
오래 게재되는 광고는
브랜드가 성과를 확인하며 계속 운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소재입니다.
그래서 수집된 광고를 볼 때는
단순히 광고 개수만 확인하기보다,
어떤 소재가 오래 살아남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마음에 드는 소재는 레퍼런스 보드에 저장해
캠페인 기획이나 팀 공유용 자료로 이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광고와 콘텐츠 변화를 추적하기
브랜드 아카이브에서는
수집된 콘텐츠를 한 번에 모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시간에 따라 광고와 콘텐츠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위닝 광고 타임라인과 캘린더를 보면
언제 새로운 광고가 올라왔는지,
어떤 시점에 광고가 중단되었는지,
특정 시즌이나 프로모션 기간에 어떤 소재가 집중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을 보면
브랜드가 단순히 어떤 광고를 만들었는지뿐만 아니라,
언제 어떤 메시지를 밀고 있는지까지 읽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올영세일, 신제품 런칭, 시즌 이벤트처럼
특정 시점에 맞춰 광고 수가 늘어나거나
비슷한 메시지의 소재가 반복된다면,
그 브랜드가 어떤 캠페인에 집중하고 있는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광고와 콘텐츠는 개별 소재로 볼 때보다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볼 때 더 많은 의미가 보입니다.
5️⃣ 브랜드 운영 전략을 한눈에 분석하기
브랜드 아카이브는 단순히 광고와 콘텐츠를 모아두고 분류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운영 흐름도 분석해줍니다.
어떤 광고를 오래 운영하는지,
어떤 미디어 유형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
어떤 제품이나 카테고리에 집중하는지,
어떤 메시지를 반복하는지,
어떤 포맷을 새롭게 테스트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어떤 브랜드가
특정 제품의 광고를 오래 운영하고 있다면,
그 제품이나 메시지가 실제 운영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특정 포맷의 광고가 반복된다면,
그 브랜드가 고객 반응을 얻기 위해 어떤 형식을 계속 테스트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한두 개의 광고만 봤을 때는 잘 보이지 않던 패턴도
브랜드 단위로 쌓아두고 분석하면 훨씬 선명해집니다.

이제, 관심 브랜드를 저장하고 흐름을 확인해보세요
브랜드 아카이브는 데이터를 오래 쌓을수록 가치가 커지는 기능입니다.
지금 저장해둔 브랜드가
며칠 뒤에는 최근 광고 흐름을 보여주고,
몇 주 뒤에는 반복되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몇 달 뒤에는 우리 팀만의 비교 기준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스니핏을 초기부터 꾸준히 활용해온 팀들은
이미 수십 개 이상의 브랜드를 아카이빙하며
광고와 콘텐츠 흐름을 장기적인 자산으로 쌓아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관심 있는 브랜드 몇 개로 시작해도 괜찮아요.
자주 보는 경쟁사,
캠페인을 잘한다고 느낀 브랜드,
언젠가 참고하고 싶은 브랜드를 하나씩 저장해보세요.
쌓인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발견할 수 있는 인사이트도 더 깊어질 거예요.

